| SNS바로가기 

배경이미지- 적절한 넓이:302px, 높이:123px

 

감사일기

16-08-06 11:35

집에 가는길

임다솔
댓글 1

자주 집으로 가고 싶다고 말하지만 전화연결 외에는

해줄 수 있는 것이 없었습니다.

 

동생의 목소리를 들으며 아쉬움을 달래고

기억하고 있는 옛 시골집의 모습, 엄마의 얼굴을

생각하며 잠들기도 했습니다

 

가족들을 매일 그리워 하며

가고싶었던 시골집이였는데..

소원하던 일이 실현되었던 오늘..

 

 

"우리 엄마 집에 가요~!!"

​라고 말하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

 

동생들의 얼굴을 보고 눈물을 흘렸지만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차에 오르는 우리 향숙님 인숙님을 보고

 

누군가에게는 너무나 간절하고 바라는 일이지만

다른 이에게는 항상 옆에 있어 소중함을 모르고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가진 것에, 옆에 있어주는 사람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해 봅니다^^

 

  • profile image
    박은영 16-08-11 16:42
    늘 바라던 기도가 이루어지는 순간 가슴이 벅차올랐습니다~

    오랜만에 찾아와준 우리 자매님들 동생분께도 감사하고...
    이제껏 잘 기다려준 자매님들도 감사해요.

    벌써 일주일이 지나서 매우 보고싶지만..
    아주 기쁘고 행복한 날들 보내고 있을꺼라 믿기에~
    감사한 마음으로 귀원하는 날까지 기다릴께요^^
    • 댓글을 입력하시려면 로그인 해 주세요.

감사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5 추석명절 가족들과 만남의 기쁨누리기^^ 인기글 나은영 10-01 2499
84 보고싶어요 인기글 황국향 04-22 2703
83 나에게 전하는 11월의 감사일기 인기글 임순복 11-27 3849
82 2021년의 반.......모든것에 감사함으로~~ 인기글 최영신 06-30 3931
81 평범한 일상속에서의 감사 + 4 인기글 박은영 06-14 4245
80 이것이 바로 행복이라오~^^ 인기글 나은영 05-09 4479
79 하루를 이런 마음으로 살게 하옵소서... 인기글 임순복 04-18 4621
78 감사로 시작하는 아침 출근길~ 인기글 나은영 03-31 4352
77 오늘 하루를 마무리 하며.... 인기글 임순복 03-26 4223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