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
최근 장애인의 날 행사, 딸기 캠프에 참석하셔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던 박미*씨
대장암 말기라는 무서운 병으로 인해 최근 체력이 많이 약화되고, 통증이 잦아지게 되어 예가원 주변의 요양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패혈증까지 와서 잠깐일 줄 알았던 입원이 기약없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갑자기 바뀐 환경에 미* 씨가 혼란스러워 하지 않도록 이사장님, 개별지원 2팀 팀장님, 생활실 복지사들이 매일 방문하여 미* 씨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미* 씨의 그 해맑은 미소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미* 씨가 부디 지금의 힘든 시간을 이겨내고 너무 많이 힘들어하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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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XYZ, 세종대왕,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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