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론 안녕하세요~ 주말에 샤론방 권보0씨의
아주 특별하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답니다♥
바로바로 개별서비스로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찜질방에 다녀왔어요~

하대원동에 있는 크란츠 찜질방에 방문하기 위해 복지사와 함께
버스정류장까지 걸어내려갔어요~
복지사가 어떤 버스를 타야고 어디까지 가야하는지 알려주니 버스정류장에
앉아서 버스가 오길 두근두근 기대하며 기다렸답니다^-^

버스가 도착하자 직접 버스카드를 찍으면서 '선생님 제가 버스카드 직접 찍었어요~!'
하고 자랑하는 모습이 그저 어린아이같은 모습이였어요♪

찜질방에 도착하여 그 앞에서 기념 촬영도 하고,
직접 결제도 한 뒤, 찜질복을 받고 갈아입으러 갔답니다.
평소 사회재활팀에서 진행하는 금전관리프로그램을 한 경험이 있어선지
카드로 결제하는 부분에 있어 곧잘 하는 우리 보0자매님이예요~

도착하자마자 복지사와 함께 사진 촬영~! 한 뒤,
찜질방에서 없어서는 안될 식혜와 구운란까지 야무지게 먹고
기분이 좋은지 아주 활~~~~짝~~~~ 웃어주는 매력쟁이 보0씨예요~

야무지게 간식을 다 먹고 점심 시간이 되어 점심을 먹으러 식당으로 이동하였어요.

제일 먹고 싶은게 무엇이냐고 물어보니 미역국이 먹고 싶다고하여
우리 보0씨가 좋아하는 미역국도 주문하고 야무지게 먹는 보0씨예요♥

이제 배도 채웠으니 찜질도 하고 찜질방 이곳저곳도 돌아다니고
사진촬영은 하지 못하였지만 세신도 받았답니다 ㅎㅎ

찜질방에 다녀와선지 돌아오는 길에 노곤노곤~ 한 우리 보0씨♥
버스 이용도 곧잘하고 복지사 선생님과 함께
즐거운 추억 가득 안고 예가원으로 돌아왔답니다^-^
예가원으로 돌아와서 어떤 부분이 가장 재밌었는지 물어보니
계란도 먹고, 맛있는 미역국도 먹고, 양머리도 하고 찜질도 하고
때도 밀었다며 ㅎㅎ 재잘재잘 이야기해주는 보0씨예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우리 보0씨에게는 이날 하루가 아주 특별하고
재밌는 하루였던 것 같아요 ㅎㅎ
abcXYZ, 세종대왕,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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