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론 날씨가 너무 좋아서...
뜰앞에 나갔더니 님을 잊지 못해
겨우내 비바람,눈보라를 맞으며 기다림에 지친 상사화
언제쯤 오시려나 시들지도 못하고 푸르름을 간직하네
모처럼 나온 자매님들 입가엔 웃음이 함빡..
왜이리 하늘이 파랄까...나뭇가지에 새집이 있네
재잘재잘....찰칵찰칵 사진찍는소리..바삐 움직이는 발자국 소리..
선생님 저도 한장..

꼬꼬댁 꼬꼬.....봄이 왔어요. 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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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XYZ, 세종대왕,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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